[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금융권 최대 규모의 구조조정을 단행한 KB국민은행은 10일 희망퇴직자 3244명을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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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당초 희망퇴직 신청자 3247명과 비슷한 수준이다.


국민은행은 희망퇴직 관련 비용 6000억 원을 충당금으로 처리할 방침이다.


이현정 기자 hjlee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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