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0]금융기업의 사회적 책임 논의
금융 부문 - 교보생명 신창재 회장
교보생명 신창재 회장은 오는 11월 열리는 '서울 G20 비즈니스 서밋'에서 금융분야 한국대표로 나선다.
국내 보험회사 CEO로는 유일하게 참가하는 신 회장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국제협약인 UN 글로벌콤팩트(UNGC,UN Global Compact)에 가입한 교보생명의 국제적인 위상이 더 높아지길 기대하고 있다.
경영혁신을 통해 교보생명을 세계가 주목하는 생명보험사로 성장시킨 경륜과 국제감각, 모범적인 사회적 책임경영 등을 높이 평가 받아 금융분야 대표로 나서게 된 것이기 때문이다.
이번 G20 비즈니스 서밋에서 신 회장이 맡은 의제는 기업의 사회적책임(CSR) 부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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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R경영을 선도적으로 실천해 온 CEO로서 전 세계 글로벌 기업 CEO들과 실천적 대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은 이번 G20 정삼회담을 통해 "한국 보험산업의 발전상을 널리 알리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에 대한 방안을 모색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는 바램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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