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혜정 기자]중앙대학교의료원이 의료혜택을 받지 못하는 지역사회 및 해외 환우를 돕기 위한 '사랑의 바자회'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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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오전 10시부터 중앙대병원 정문 앞 광장에서 열리는 바자회에서는 교직원들이 기증한 의류 및 잡화류, 가전제품, 육아용품 등이 저렴한 가격에 판매된다. 또 명예 홍보대사인 박정수씨를 비롯해 빅뱅, 2NE1, 김현중, 손예진, 세븐 등 연예인 소장품에 대한 서면경매도 함께 진행된다.


병원 측은 "지역사회뿐만 아니라 해외까지 도움의 손길이 갈 수 있도록 최근 '새생명 후원회'를 구성했다"며 "이번 바자회를 통해 얻은 수익금 전액은 지역사회 및 해외 불우 환우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혜정 기자 par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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