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아워게임 매각 플랫폼 노후화 때문"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NAVER NAVER close 증권정보 035420 KOSPI 현재가 214,000 전일대비 3,500 등락률 -1.61% 거래량 476,096 전일가 217,5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네이버, 웹 브라우저 '웨일'에 탭 실시간 공유 '멀티플레이' 기능 출시 기회를 충분히 살리려면 넉넉한 투자금이 필수...연 5%대 금리로 4배까지 네이버 뉴스에 악플 많아지면 댓글 창 막는다…AI로 탐지 (대표 김상헌)은 지난 27일 발표한 중국 법인 '아워게임' 매각에 대해 게임 플랫폼의 노후화 때문이라고 밝혔다.
김상헌 NHN 대표는 28일 2010년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중국 게임 사업의 적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모색했지만 게임플랫폼 노후화로 성장 가능성이 적다고 판단해 매각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NHN은 3분기 실적도 일본에서는 영업이익을 거뒀으나 중국에서는 영업 손실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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