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용정지구 한라비발디 견본주택 개관
[아시아경제 정선은 기자]한라건설이 오는 29일 청주 용정지구 한라비발디 1400가구의 견본주택을 개관한다고 19일 밝혔다.
청주 용정지구에 들어서는 한라비발디는 지하2층~지상25층 16개동으로 1400가구의 대단지다.
전용면적 별로 ▲84㎡(ABC)형 835가구 ▲101㎡(ABC)형 520가구 ▲134㎡(AB)형 45가구로 구성되어 있다.
분양가는 3.3㎡ 당 평균 700만 원대다.
이 아파트는 미국 데스테파노 앤 파트너사와 협력설계로 입면디자인 등 차별화된 단지설계를 선보인다.
단지 옆에는 선도산과 대규모 체육공원이 있어 자연환경이 쾌적하고 약 50% 이상의 풍부한 녹지율을 자랑한다.
조망과 통경축을 고려해 펜트하우스에서나 볼 수 있던 거실 층고가 높은 부분 복층형 설계, 3면개방형으로 조망이 가능한 유니트 설계, 다른 아파트보다 높은 단지고 등도 제공된다.
견본주택은 청주시 흥덕구 분평동 336번지(청주온천 앞)에 위치해 있고, 입주는 2013년 6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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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본주택 개관 이튿날인 30일에는 한라건설 전속모델인 이수경 팬사인회도 진행된다.
분양문의 : 043-287-9966
정선은 기자 dmsdlun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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