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계3구역, 아파트 473가구 건립
[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단독주택 밀집지역인 서울 노원구 월계동 531번지 일대에 지하 2층~지상 20층 규모의 아파트 473가구가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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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지난 7일 제31차 건축위원회를 개최해 노원구 월계동 531번지 일대 월계3 주택재건축정비사업 공동주택 계획안을 조건부로 통과시켰다고 8일 밝혔다.
해당 지역은 대지면적 2만795㎡로 건폐율 18.42%, 용적률 249.98%가 적용됐으며 지형 여건에 맞춰 영축산과 우이천을 감싸안는 구릉지형에 잔디광장과 낙수마당과 다목적운동장이 계획됐다.
배경환 기자 khb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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