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스왑시장이 전반적으로 조용하다. IRS금리가 채권선물 따라 1~2bp정도 상승한 모습이다. 하지만 아침에 국채선물이 밀리는 상황에서도 금리가 큰폭으로 상승하지 못하는 모습을 연출했다. CRS시장은 거래없이 한산한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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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전 11시3분 현재 스왑시장에 따르면 IRS금리가 3년물이상 구간에서 1bp 상승세다. IRS 1년물이 지난주말대비 약보합세를 보이며 3.16%를 기록중이다. IRS 3년물과 5년물은 전장보다 1bp씩 올라 3.62%와 3.81%를 나타내고 있다. 본드스왑은 별다른 변화가 없다.

CRS는 전구간에서 보합세다. CRS 1년물이 2.25%를, 3년물이 2.42%를, 5년물이 2.77%를 보이고 있다.


스왑베이시스는 소폭 벌어지고 있다. 1년물이 전장 -90bp에서 -91bp를, 3년물도 전일 -118bp에서 -119bp를, 5년물 또한 어제 -103bp에서 -104bp를 보이고 있다.

외국계은행의 한 스왑딜러는 “IRS가 큰 움직임이 없다. 선물따라 1~2bp정도 상승하고 있는 모습이다. CRS는 거래없이 조용하다. 베이시스와 본드스왑에도 별다른 특징이 없다”고 전했다.


또다른 외국계은행 스왑딜러도 “CRS가 조용하다. IRS는 국채선물이 아침에 밀릴때도 크게 상승하지 못했다. 1bp 상승해 머물고 있는 모습이다. 전반적으로 조용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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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권의 한 스왑딜러도 “IRS시장에 스프레드 비드들이 적극적이지 않은 모습이다. 채권선물 따라 정체되는 흐름”이라며 “CRS는 무척 한산하다”고 밝혔다.


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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