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 천희, 자원입대…소속사 "해체설은 사실 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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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가수 비욘드 멤버 천희가 자원입대 했다.


천희는 지난 30일 비요드 멤버 상익에 이어 논산 육군 훈련소를 통해 입소했다.

가수 하수빈이 발굴해 화제를 모은 비욘드는 그간 탄탄한 가창력과 화려한 무대매너로 큰 사랑을 받았다. 갑작스러운 군입대에 팬들은 아쉬운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소속사 팔로우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지난 2월 리더 상익에 이어 천희까지 입대했다. 멤버들의 연속 입대로 비욘드의 해체설이 불거진 것 같다”면서도 “입대 직전까지 새 앨범에 수록될 ‘내 맘을 뜨겁게 채운 사람은 너야’, ‘더 데이’ 등의 작사, 작곡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입대 전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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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비욘드와의 음악적 약속도 중요하지만 대한민국 남자로서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것도 이에 못지않다 생각해 스스로 결정을 내렸다”며 “멋진 남자가 되어 돌아오겠다고 했다”고 밝혔다.


한편 비욘드의 새 음반 ‘말을 해줘 말을 해줘(가제)’는 오는 10월 발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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