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미현 기자] 지난 8월 초 상장했던 자동차 부품업체 엠에스오토텍이 큰 폭의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30일 오후 2시22분 현재 엠에스오토텍은 전거래일대비 7.71% 오른 62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거래일까지 엠에스오토텍은 6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기록했다.
이날 엠에스오토텍은 지식경제부가 선정하는 10대신소재사업(WPM) 기업에 포스코와 공동으로 최종선정됐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주에는 올해 영업이익이 32억원 가량으로 예상된다고 공시했다. 매출액 및 당기순이익은 각각 800억원, 80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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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해외법인 매출 등에 따른 지분법이익 증가, 아반떼 등 하반기 출시될 신차에 부품공급 시작으로 인한 매출증대로 이같이 전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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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현 기자 gro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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