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도심 속 문화 산책 어떠세요"
$pos="L";$title="";$txt="시네 드 쉐프";$size="300,220,0";$no="201008300949298015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9월이 다가오며 초가을로 접어드는 밤 품격 있는 특별한 추억들을 만들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할만한 문화 프로그램들이 풍성해 눈길을 끈다.
현대카드 프리비아는 30일 도심 속 여가를 통해,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을 한층 업 시켜줄 프로그램들을 소개했다. 현대카드 프리비아의 이번 문화 프로그램 제안에는 고급 영화관부터 유명 오케스트라의 내한 공연, 전시, 플라멩코 공연 등이 포함돼 있어 다채로운 문화 향유의 장을 입맛에 맞게 골라 즐길 수 있다.
먼저 오붓하면서도 특별한 이벤트를 꿈꾸는 고객들을 위해 최고 수준의 상영관에 르 꼬르동 블루 출신의 수석 쉐프가 함께하는 '시네 드 쉐프'가 마련돼 있다.
아랍 왕족의 개인 극장에 사용되는 최고급 사양의 프랑스 주문 제작 시트에서 영화를 보며, 정통 프렌치 혹은 이탈리안 요리를 주문하는 등 전세계 200여종에 달하는 화려한 와인 컬렉션에서 와인을 선택할 수 있다.
현대카드 프리비아 회원은 이용 시 5% 할인, 프리미엄 카드 회원은 10%의 할인혜택이 제공된다.
$pos="L";$title="";$txt="타센 팝업스토어";$size="300,193,0";$no="2010083009492980153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이와 함께 아트북과 함께하는 주말 저녁이 준비돼 있다.
현대카드 프리비아는 오는 10월17일까지 타센(TASCHEN) 팝업스토어를 오픈, 지난 20일부터 매주 금, 토, 일요일 운영한다. 팝업스토어에서는 인기 도서 및 국내 미수입 도서를 포함, 1500만원 상당의 책 등 타센의 주옥 같은 명작들 300여권 이상이 전시돼 직접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는 진귀한 시간을 선물한다.
타센은 독일 쾰른 지방에서 시작된 세계적인 예술 서적 브랜드로 사진, 그림, 디자인, 패션, 광고, 영화, 건축 분야에 걸쳐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독창성과 예술성을 보여준다.
특히 이번 현대카드 프리비아를 통한 한국 전시에서는 희귀 한정판도 다수 소개돼 가치가 높다. 장소는 서울 신사동 씨네시티 골목 휘오레빌딩(648-6) 1층으로 누구나 무료로 방문해 타센 도서를 열람할 수 있다. 운영 시간은 금요일은 오후 4시, 토·일요일은 오후 1시부터 밤 9시까지다.
또한 내달 17일 저녁 8시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런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사라장의 내한공연이 펼쳐진다. 런던 필하모닉 공연은 현대카드 프리비아 회원에게 10%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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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내달 4일 토요일 오전 11시 프리비아 주말가족 프로그램에서 '영화근대회화전'을 선보인다. 예술의전당 한가람 미술관 3층에서 진행되며, 프리비아 가족 전원에게는 영국근대회화전의 소도록과 오디오 가이드북을 무료 제공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18세기 에서 19세기 영국 근대 회화 중, 윌리엄 터너를 포함한 80여명 작가의 최고 작품 116점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다. 프리비아 회원 48개월 이상 아동 동반 가족 선착순 20명 대상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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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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