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현준 기자] 정부법무공단은 서울 서초구 서초동의 서초한샘빌딩으로 청사를 확장이전하고 30일 업무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공단은 사무실 입구에 방문 고객들을 위한 응접실과 회의실을 집중 배치했고, 공정거래·건설부동산·조세금융 등 전문팀별로 사무실을 나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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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방배동에 있었던 공단은 전체 소송의 80%가 대법원과 서울고등법원, 서울행정법원 등 서초동 법조타운에서 진행되는 점을 고려해 시간과 비용을 줄이는 차원에서 이전을 했다.


박현준 기자 hjun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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