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6개 우수 분임조 참가, 개선·운영·연구·학습동아리 분야 15개 부문 경쟁…대통령상 수상

[아시아경제 이영철 기자] 국내 최대 품질관련 행사인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가 대전서 열린다.


대전시는 한국표준협회(회장 최갑홍)가 주관하는 ‘제36회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를 6일 전야제부터 11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연다고 24일 밝혔다.

‘제36회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는 지역예선을 통과한 256개 우수 분임조가 참여하며 4개 분야(▲개선사례 ▲운영사례 ▲연구사례 ▲학습동아리) 15개 부문으로 나눠 열린다.


특히 올해부터는 최근 기업에서 HRD(인적자원개발) 전략으로 확산되고 있는 CoP(학습동아리) 분야와 안전품질 부문이 새로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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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대회 모습은 대회기간 동안 국가품질망(Q-NET)을 통해 인터넷으로 생중계 한다. 경진대회에서 선정된 우수 분임조는 올 11월에 열리는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대통령 금, 은, 동상을 받는다.


이영철 기자 panpany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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