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현대로지엠은 지난 22일 대전 리베라 호텔에서 2010 택배사업본부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전국 지점장ㆍ대리점장 등 5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는 하반기 과제를 공유하고 목표 달성의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현대로지엠은 올해 과제로 ▲고객 서비스 제고 ▲물류 네트워크 강화 ▲사업 다각화를 추진 중이다.


참석자들은 서비스 차별화 등 우수 사례를 발표하고 대화와 토론의 시간을 가졌으며, 워크숍 후에는 대전 계족산 황톳길을 단체 산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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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영 현대로지엠 대표이사는 기념사에서 "생각 속에 성공을 넣으면 성공의 결과가 나온다"며 "삶의 열정으로 도전하고 성취하는 현대로지엠 가족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임혜선 기자 lhs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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