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1박2일’ 강한남자특집, 기상천외 미션 수행에 ‘폭소’";$txt="";$size="550,715,0";$no="2010082219460546907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박종규 기자]KBS2 ‘해피선데이-1박 2일’이 일요 예능프로그램 정상의 자리를 굳게 지켰다.
23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 미디어리서치의 집계에 따르면 지난 22일 방송한 ‘해피선데이’는 전국시청률 22.3%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방송분이 기록한 23.5%보다 1.2%포인트 하락한 수치. 경쟁 프로그램인 SBS ‘일요일이 좋다’,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와 큰 격차로 앞섰다.
이날 ‘1박2일’에서는 강호동-이수근-김종민의 포도당 팀과 이승기-은지원-MC몽의 섭섭당 팀이 힘겨운 대결에 나섰다. 윗몸 일으키기, 장작패기, 줄넘기 2단 뛰기, 물구나무 서기 등 몸을 이용하는 종목이었다.
기상 미션으로는 소리 녹음하기가 주어졌다. 새 소리, 개구리 소리, 물에 첨벙 빠지는 소리와 여름 자작곡 부르는 소리로 대결을 펼쳤다. 멤버들은 취침을 반납하고 미션 수행에 나섰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한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2부-오늘을 즐겨라’와 SBS ‘일요일이 좋다 2부-영웅호걸’은 각각 4.3%, 6.9%의 시청률을 기록하는데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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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규 기자 gl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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