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공수민 기자] 미국 정부가 사상 최악의 홍수 피해를 겪고 있는 파키스탄에 추가 지원을 약속했다.


19일(현지시간) 힐러리 클린턴 미 국무장관은 파키스탄의 돈TV에 출연해 "미 정부가 6000만달러의 추가 긴급구호금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미국의 긴급구호금은 1억5000만달러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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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턴 장관은 별도의 인터뷰를 통해 "수많은 파키스탄 난민들은 도움의 손길이 간절히 필요하다"며 미국인들에게 파키스탄을 돕기 위한 기부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공수민 기자 hyun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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