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두산 포수 양의지가 세 경기 연속 홈런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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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의지는 18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삼성과 원정경기에서 2-1로 앞선 5회 상대 선발 배영수의 슬라이더를 때려 중견수 뒤 담장을 넘기는 솔로홈런으로 연결했다. 시즌 14호.


15일 잠실 SK전과 17일 대구 삼성전에 이어 홈런을 추가한 양의지는 세 경기 연속 홈런의 주인공이 됐다. 세 경기 연속 아치를 그린 건 프로 데뷔 뒤 처음이다.

이종길 기자 leem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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