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경훈 기자] 벨기에의 다국적 제약사인 유씨비(UCB)제약이 지난 6일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새로운 간질치료제 ‘빔팻(Vimpat)’의 국내판매 승인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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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질을 앓고 있는 사람 중 37% 정도는 발작 증상이 적절히 조절되지 않는다. 빔팻은 16세 이상 간질 환자에게 투여가 가능하며 이차성 전신발작 유무와 관계없이 복용할 수 있고 다른 간질약에 대한 영향이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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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훈 기자 kw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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