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 마포비즈니스센터 등 방문, 창업 지원 길 찾아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박홍섭 마포구청장은 13일 오후 마포구 소재 우수 창업지원시설인 강북청년창업센터, 마포비즈니스센터 등을 방문하는 등 창업 지원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박 구청장의 이번 방문은 민선5기 주요 사업인 일자리 창출 가운데 ‘1인 창조기업’ 지원 방안과 관련, 서울시와 마포구가 기 운영 중인 창업지원센터 2곳을 찾아 관련 시설 현황을 파악하고 시사점을 도출하기 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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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 구청장은 옛 마포구청사 건물에 총 554개 기업, 913명이 입주해 있는 서울시 산하 ‘강북청년창업센터’ 방문한데 이어 마포구 상암동 창업복지관내 25개 기업, 143명이 입주해 있는 ‘마포비즈니스센터’를 둘러봤다.

박 구청장은 “마포구청사, 동주민센터 등의 유휴공간을 최대한 활용, 아이디어는 있지만 자금이 없는 창업가들에게 사무공간 등을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며 “이를 통해 1년에 2500개 일자리 창출의 목표에도 가까이 다가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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