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진희 기자]국내 최대 재건축 단지 둔촌주공 조합은 13일 오후 3시 시공사 입찰 마감에 현대건설 컨소시엄(현대건설, 현대산업개발, 롯데건설, 대우건설)과 금호건설-경남기업 컨소시엄, 벽산건설-한양 컨소시엄 등 3팀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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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희 기자 val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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