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13일 코스피 동시호가가 보합권에 머물고 있다.
해외증시 하락 영향으로 인해 부분적인 경계매물 출회되고 있는 가운데 기준금리 동결과 옵션만기에 따른 부담감 해소, 나스닥선물 상승 소식에 힘입어 전일 낙폭 심화에 따른 반발성 매수세도 선별적으로 유입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매수세 유입은 일부 낙폭과대주와 우량주, 외국인·기관 선호주, 철강금속, 전기전자, 화학, 의약, 비금속광물, 은행 등으로 유입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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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초가 출발은 강보합세가 예상된다.
(자료: 대우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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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기자 park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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