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경훈 기자] 연세의대 박경아 교수(해부학교실)가 지난달 27일부터 독일 뮨스터에서 열린 제 28차 국제여자의사회 총회에서 참가자 만장일치로 국제여자의사회 차기회장으로 선출됐다. 박 교수는 2013년 열릴 29차 총회에서 임기 3년의 회장직에 취임하게 된다.


현재 한국여자의사회장을 맡고 있는 박경아 교수는 한국여자의사회 영포럼 대표로 국제여자의사회에 참여했으며, 한국여자의사회 국제이사, 국제여자의사회 서태지역 회장, 국제여자의사회 재정위원장 등으로 활동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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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박 교수의 차기 회장 선출과 함께 2013년 국제여자의사회 ‘제 29차 총회 및 학술대회’ 개최지로 서울이 결정됐다. 이로써 우리나라는 지난 1989년 개최 후 2번째로 국제여자의사회 총회를 개최하게 됐다.


강경훈 기자 kw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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