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무한투자가 대표이사 횡령설 '혐의없음' 처분소식에 상한가로 직행했다.


12일 오전 9시7분 현재 무한투자는 전 거래일 대비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820원을 기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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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투자는 지난 11일 대표이사 횡령 및 배임, 피소설과 관련 해 "검찰 조사결과 '혐의없음'으로 처분 결정됐다"고 답변했다.


임철영 기자 cy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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