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공수민 기자] 미국 최대 컴퓨터 네트워킹 장비 제조업체 시스코 시스템즈의 올 4분기(5~7월) 매출이 시장 전망을 밑돌았다.
11일(현지시간) 시스코 시스템즈는 올 4분기 매출이 108억4000만달러를 기록해 시장 예상치 108억7000만달러를 소폭 하회했다고 밝혔다.
4분기 순익은 19억4000만달러(주당 33센트)로 지난해 동기의 10억8000만달러(주당 19센트)보다 개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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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일회성 항목을 제외한 주당순이익(EPS)은 43센트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 예상치 42센트를 웃도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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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민 기자 hyun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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