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진우 기자]두산은 2분기 영업익 1049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857.9% 증가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전기 대비로는 65.8% 늘었다.


매출액은 4430억원으로 전년 동기 및 전분기 대비 각각 48.3%, 24.8% 증가했다.

당기순익은 861억원으로 전년 동기 및 전분기 대비 각각 985.2%, 60.3% 늘었다.

AD

두산은 "매출액은 지주회사로서 지분법이익이 포함된 영업수익의 수치"라며 "지난해 1분기 중 주류사업부문 매각에 따라 발생한 중단사업이익 2672억원은 전년 동기 누계(2009년 2분기 누계) 당기순익에 계상됐다"고 설명했다.

김진우 기자 bongo79@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