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전 국악풍, 밝고 경쾌한 음악으로 찬란했던 백제 문화를 현대에 맞게 재 해석
[아시아경제 이영철 기자] ‘천년의 세월을 넘어 찬란한 대백제의 부활~/ 금이와 동이와 함께 떠나는 세계인의 축제~/ 해상의 실크로드 찬란한 문화의 꽃 백제~’
요즘 퓨전 국악풍의 느낌을 살린 2010세계대백제전 전화 컬러링(대기음) ‘백제야 놀자’가 인기다.
세계대백제전 로고송(CM송)과 함께 비즈링(컬러링)이 최근 만들어져 널리 애용되고 있는 것.
비즈링은 30초짜리로 가족축제 이미지를 담았다. 로고송은 2분30초짜리로 가야금 힙합과 캠페인 랩송이 믹스된 퓨전 랩 스타일.
충남도와 세계대백제전조직위원회는 최근 행정전화와 모바일 비즈링에 활용하고 원하면 로고송 벨소리 무료다운로드서비스도 대백제전조직위홈페이지를 통해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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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위 관계자는 “로고송과 비즈링은 대체로 곡이 밝고 경쾌하며 희망찬 분위기를 줘 자라나는 세대들에게 찬란했던 1400년전 대백제 꿈을 주제로 대한민국 대표 역사문화축제란 인식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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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철 기자 panpany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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