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아주캐피탈은 7월과 8월 두 달간 전국 주요도시 금융서비스 이용 고객 800명을 초청, 영화시사회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초청된 고객들은 안젤리나 졸리 주연의 '솔트'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인셉션' 등 최신 개봉작 2편을 관람하며, 한여름 밤 무더위를 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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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범 아주캐피탈 마케팅담당 상무는 "고객의 니즈(need)에 맞는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 고객과 교감할 수 있는 감성적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늘려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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