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다휘는 전현직 대표이사 등 8명을 횡령 혐의로 고소한 왕규일 경영지배인이 신승수, 성봉두씨에 대해 고소를 취하했다고 4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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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휘는 사실관계 오인으로 고소를 취하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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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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