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스와치·오메가 등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는 스와치그룹의 올해 상반기 순익이 4억6200만스위스프랑(미화 4억4300만달러)을 기록했다고 4일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상반기 순익은 지난해 같은기간 기록인 2억9900만스위스프랑 대비 55% 증가했다. 총매출액은 30억3000만스위스프랑을 기록, 지난해 동기대비 22% 증가해 사상 최대기록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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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치그룹은 "전 부문에서 모두 성장을 한 가운데 특히 보석사업부가 이례적으로 강세를 나타냈다"고 밝혔다.


박선미 기자 psm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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