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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건협, 4일 멕시코 인프라 프로젝트 설명회

최종수정 2010.08.02 13:56 기사입력 2010.08.02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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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진희 기자]해외건설협회(회장 이재균)가 오는 4일 코트라(KOTRA)와 공동으로 서울 코엑스 그랜드 볼룸 103호에서 멕시코 인프라 프로젝트에 관한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멕시코 정부의 고위급 인사가 포함된 주요 발주처 관계자가 초빙돼 정유시설, 발전소, 도로 등 500억달러 규모에 달하는 멕시코 내 건설 프로젝트들을 설명한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7월 1일 이명박 대통령의 멕시코 국빈 방문 이후 이뤄지는 후속 조치의 일환이자 지난 4월 설립된 협회 멕시코 지부가 코트라와 함께 멕시코건설은행(BANOBRAS)과 무역투자진흥공사(PROMEXICO)를 접촉해 준비한 행사라고 협회는 밝혔다.

행사 당일에는 이재균 협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멕시코 재무부 국장의 경제현황 및 전망에 대한 발표, 에너지부 차관의 에너지 인프라 개발 전략, 통신 교통부 차관의 소관 분야 프로젝트 설명이 이어진다. 더불어 국영석유공사(PEMEX), 연방 전력청(CFE) 및 수자원공사의 임원들도 향후 발주될 인프라 프로젝트를 직접 소개한다.

설명회 다음날인 5일 9시부터는 같은 장소에서 멕시코 발주처들과 건설업체가 한국기업들을 초청해 1:1 상담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오진희 기자 val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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