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장중 기자]경기 평택지역 올 상반기 구급활동 건수가 전년대비 소폭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평택소방서에 따르면 올 상반기 4474회 출동해 2934건 구급활동을 펼쳐 2987명을 이송했다고 밝혔다.

이는 1일평균 한 시간마다 구급출동한 꼴로 전년과 비교할 때 출동건수 24건(1.45%), 구급건수 16.3건(2.78%), 구급인원 16.5명(3.74%) 각각 줄었다.


또 가족 나들이가 증가하는 3·5·6월 봄철 구급활동이 늘었고, 주 5일 근무 및 레저 활동 증가로 한 야외활동 환자도 증가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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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중 기자 kj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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