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선영 기자]역외 원·달러 환율이 소폭 올랐다.


27일(현지시간) 뉴욕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86.0/1187.0원에 최종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1개월물 스왑포인트 1.65원을 감안할 때 전일 현물환종가(1181.5원) 대비 3.35원 오른 수준이다.


원·달러 1개월물은 1180.5원에 저점을 찍은 후 1186.5원까지 고점을 높였다.

이날 마감 무렵 달러·엔은 87.89엔을 기록했고 유로·달러는 1.2995달러를 나타냈다.


직전일인 지난 26일(현지시간) 원·달러 1개월물은 1188.0/1188.5원에 최종호가된 바 있다.

AD



정선영 기자 sigumi@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정선영 기자 sigumi@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