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영국 석유회사 브리티시페트롤리엄(BP)이 올해 2분기 멕시코만 원유 유출사건의 타격을 받아 사상 최대 수준인 172억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했다고 27일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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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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