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장중 기자]경기 오산시의회가 19일 첫 문을 열었다.


오산시의회는 이날 제166회 임시를 열어 23일까지 5일간 일정에 들어갔다.

시의회는 우선 (구)LG캐리어 부지 물류 창고 건축허가에 대한 행정사무조사 발의 건과 오산 세교 3지구 개발촉구 건의문 채택, 경찰서 명칭 변경 촉구 건의문 채택 등을 다룬다.


또 집행부가 제출한 오산시 아동·여성보호에 관한 조례안 등 2010년도 제2차 공유재산관리 변경계획 승인 건, 국·공립 보육시설 민간 위탁 동의안 등을 심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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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 기간동안 민선 5기 시정운영 방향에 대한 질의·답변도 열린다.


김장중 기자 kj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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