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장중 기자]국립해양조사원이 전국 90곳 해수욕장을 대상으로 한 '사이버 해양정보영상관(www.khoa.go.kr/info/sub_cyber.asp)'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영상관을 통해 각 해수욕장에 대한 수심이나 조석, 해저지형 정보 등을 한 눈에 알 수 있다.
특히 해수욕장 관련정보를 3차원 이미지로 실감나고 현장감 있도록 구축해 놨다.
또 위성영상사진이나 인명구조기관, 주변 관광지 등 '해수욕장 정보도'에 수록된 정보 확인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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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원 관계자는 "보다 유익하고 보람된 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정보영상관을 운영하며, 이를 해수욕장 관리 및 해상구조 활동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해양경찰서는 물론 지방자치단체 등 관련기관에도 배포를 이미 끝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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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중 기자 kj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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