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4년부터 35년 동안 공직자 생활하며 동구 발전 위해 노력해 온 공로

[아시아경제 이영철 기자] 민선 5기 한현택 대전시 동구청장이 공직자에게 최고 영광으로 알려진 홍조근정훈장을 받았다.


그는 35년의 공무원생활을 하며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노력한 공로가 인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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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청장은 1974년 공직에 첫발을 내디딘 뒤 대전시 동구 가양1동장, 대전시 자치행정과장을 거쳐 대전시 공보관을 끝으로 공직생활을 마감, 지난 6월2일 치러진 제5회 전국 동시지방선거에서 민선 5기 동구청장에 당선돼 7월1일 취임식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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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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