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제일약품이 미국계 제약사 한국MSD의 비뇨기질환 약물 2가지를 판매한다.


양사는 전립선 비대증치료제 '프로스카'와 남성 성기능저하증 치료제 '안드리올'에 대한 공동판매 계약을 최근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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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약품 관계자는 "이번 계약을 통해 강화된 비뇨기과 영업·마케팅 역량을 바탕으로 보다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제품을 공급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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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범수 기자 ans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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