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지난 주말, 헝가리의 재정위기 가능성이 부각되면서 7일 국내 코스닥시장의 투자심리도 악화되고 있다.


오전 9시5분 현재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이 줄줄이 하락세다. 시총 1위인 서울반도체가 전 거래일 대비 1800원(4.11%) 하락한 4만2000원을 기록하며 큰 낙폭을 보이고 있다.

셀트리온(-2.46%) SK브로드밴드(-2.89%) 메가스터디(-2.9%) 소디프신소재(-2.6%) 다음(-2.05%) 동서(-0.3%) 포스코ICT(-3.7%) CJ오쇼핑(-1.6%) 네오위즈게임즈(-3.6%) 등도 줄줄이 미끄러지고 있다.

AD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박선미 기자 psm82@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