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대신증권은 3일 한화케미칼에 대해 밸류에이션 저평가 국면에 있고 실적개선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2000원을 유지했다.
안상희 애널리스트는 "화학업종 대비 과도하게 저평가 된 상태"라며 "범용제품에 비해 상대적으로 특화된 시황을 보유한 PVC 및 가성소다 등의 제품구조를 가지고 있고 사업구조 다각화용 투자가 진행되고 있다는 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평가했다.
태양전지, 2차전지, 바이오의약품 등의 투자가 구체화 되고 있어 화학업종 대비 과도하게 할인된 밸류에이션 회복이 가능할 것이라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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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최근 석유화학제품의 부진은 유가급락에 따른 실질구매의 지연 때문"이라며 "국제유가가 현 수준에서 바닥권 탈피라는 인식이 확산되면 그동안 지연된 실질구매도 일부 회복될 전망이라 시황의 추가 하락은 크지 않은 상태"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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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기자 jis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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