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91일물 입찰이 1조원으로 줄어든 가운데 민평금리보다 5bp 낮은 수준에 낙찰됐다. 응찰률도 발행량 대비 높은 수준이라 시장에 영향을 줄 정도는 아닌것 같다. 한은이 시장에 원화 유동성을 충분히 공급하고 있다는 생각이다. 콜시장 또한 지준적수가 40조원이 넘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반월 지준적수가 -20조원을 넘었는데 격세지감이다. 한은이 왜 지난주와 그 전주 RP를 10조만 했는지 모르겠다. 이번주 꽤 해야할 것으로 보인다.” 31일 한 자금시장관계자와 외국계자산운용사의 채권딜러가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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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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