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한국전쟁에서 71명 학도병들의 실화를 다룬 영화 '포화속으로'가 다음달 16일로 개봉일을 확정했다.


27일 영화사 태원엔터테인먼트는 이 같이 밝히고 일반적으로 목요일 개봉하는 것보다 하루 앞선 수요일 개봉으로 전격 결정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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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원, 권상우, 최승현(빅뱅 탑), 김승우의 화려한 캐스팅, 113억이라는 엄청난 제작비로 화제가 된 '포화속으로'는 학생의 신분으로 전쟁터 한복판으로 뛰어든 학도병들의 전투를 그린다.


한편 '포화속으로'는 최근 독일, 영국, 싱가폴, 러시아 등 4개국 수출을 확정했다.

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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