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한국은행이 25일 KB금융 산하 국민은행을 비롯한 7개사를 5월중 통화안정증권 우수 대상기관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은행권에서는 국민은행을 포함해 JP모간체이스은행과, 한국씨티은행, 한국외환은행 등 4개사가, 증권사에서는 신영증권을 비롯한 우리투자증권, KB투자증권 등 3개가 선정됐다.

우수 대상기관은 오는 28일 한은이 실시하는 정례모집시 우선모집(모집II)에 참여할 수 있는 권한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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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은 정례모집 대상 종목과 규모를 금융시장상황과 시장수요 등을 감안해 모집 전일인 27일 오후 4시30분에 공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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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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