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LG전자와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가 녹색 청정지역인 제주도의 환경 친화적인 개발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박대병 LG전자 한국지역본부 한국B2B담당 상무(사진 왼쪽), JDC(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김철희 부이사장.";$size="550,366,0";$no="201005201942411072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LG전자와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가 제주도 친환경 개발을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
20일 양측은 저탄소 녹색성장을 통한 청정지역 제주도의 국제자유도시 조성 및 발전을 위해 서로 협력키로 하고 협약 체결식을 가졌다.
LG전자 노환용 에어컨사업본부장과 JDC 변정일 이사장은 제주시에 소재한 JDC 첨단과학기술단지에서 협약식을 갖고 JDC 개발 사업 내 시설물의 에너지 절감 및 온실가스 배출량 저감을 위한 연구 개발을 공동으로 진행하기로 했다.
또 도시개발사업 에너지 저감방안 공동 연구 등 녹색 성장을 위한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에도 뜻을 모았다.
양측은 또 사업시행으로 감축한 온실가스를 활용한 세계 탄소시장 배출권 거래사업 (CDM) 진출을 위해 상호 협력할 계획이며, 제주도 지역의 청정 자연환경 보전을 위한 사회공헌활동도 공동 추진키로 했다.
JDC 변정일 이사장은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해서는 민관이 힘을 합쳐야 효과를 배가시킬 수 있다”며 “앞으로 LG전자 등 친환경 기술력을 확보하고 있는 국내외 민간기업들과 협력해 녹색성장을 위한 친환경 국제자유도시 건설에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노환용 LG전자 에어컨사업본부장은“국제자유도시 건설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JDC와 협력하게 돼 무한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이 자리가 저탄소 녹색성장을 구체적으로 실현하고 친환경 제주국제자유도시 건설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의 장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을 통해 양측은 친환경 기술력을 갖춘 기업 이미지 구축과 환경 친화적인 청정 국제자유도시 이미지 제고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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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재 기자 gal-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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