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건설업체인 신한이 1억5000만달러 규모의 해외 공사 수주 소식에 2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18일 오전 9시12분 현재 신한은 전 거래일 대비 1000원(14.95%) 상승한 7690원을 기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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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 예멘 전력에너지부와 총 60MW 규모 풍력 발전기 건설공사의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전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신한은 2020년 2조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탄소거래배출권시장(CERs)에 참여하는 계기를 마련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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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기자 alph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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