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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개편한 KBS2 '스타골든벨'의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의 집계에 따르면 지난 15일 방송한 '스타골든벨 1학년 1반'(이하 1학년 1반)은 7.2%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8일 방송분(7.5%)보다 0.3%포인트 하락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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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스타골든벨'은 MC에 지석진, 정다은 아나운서를 투입하고 고정게스트로 이승연, 김태현, 은지원, 신정환, 정주리, 이준 등이 등장했다. 퀴즈를 풀면서 토크를 나누는 '토크 버라이어티' 형식으로 변환을 꾀한 '1학년 1반'은, 하지만 '산만하다'는 지적을 피할 수 없었다.
술자리 폭행 시비로 물의를 빚었던 개그맨 김태현이 컴백하며 "절벽에 매달려 있다가 가까스로 살아난 거 같다"이라고 털어놓기도 했지만 시청자들의 흥미를 끌기에는 역부족이었던 셈. '1학년 1반'이 새로운 모습으로 상승세를 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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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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