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엑사이엔씨가 하한가로 주저앉았다. 구본현 전 대표가 주가조작 및 횡령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다는 소식이 악재로 작용하고 있는 모습이다.


14일 오전 9시56분 현재 엑사이엔씨는 전일 대비 600원(-14.96%) 내린 341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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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전 대표는 LG 구자경 명예회장의 막내 동생인 구자극 엑사이엔씨 대표의 아들로 지난 2월 대표직을 사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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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기자 park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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