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한국석유관리원(이사장 이천호)은 8일 신임 관리상무이사로 이영열 전 지식경제부 부이사관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영열 신임 관리상무는 단국대를 졸업하고 1979년 공업진흥청(현 중소기업청)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상공부(현 지식경제부)로 자리를 옮겨 산업디자인과, 지역투자과, 미래생활섬유과 등을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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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관리원측은 "이번 관리상무이사의 선임은 기관장의 자율ㆍ책임경영 여건 마련을 위해 지난해 개정된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주무부처인 지경부 장관이 임명하던 기존 방식에서 이사장이 직접 임명하는 방식으로 변경해 진행됐다" 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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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기자 g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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