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공수민 기자] 7일(현지시간) 국제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푸어스(S&P)는 영국 대형 정유업체 브리티시 페트롤리엄(BP)의 투자등급 전망을 기존의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하향했다. 또한 BP의 장기채에 대한 신용등급을 'AA'로, 단기채에 대한 등급은 'A-1+'로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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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BP는 지난 20일 미국 멕시코만에서 발생한 석유시추시설 폭발사고로 최대 30억 달러에 달하는 손실을 입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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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민 기자 hyun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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