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LPG 전문기업 E1은 국내 최초로 선보인 LPG 전문 멤버십 ‘E1오렌지 카드’가 출시 1주년을 맞았다고 4일 밝혔다.
E1은 LG그룹 계열분리 이후에도 GS칼텍스 보너스카드를 사용해 왔으나, LPG전문기업으로 독자적이고 장기적인 마케팅 기반확보를 위해 지난해 4월 ‘E1 오렌지카드’를 출시한 바 있다.
회사 측은 출시 초기 ‘오렌지카드’가 얼마나 성과를 이끌어낼 수 있을지 회의적인 시각도 있었으나, LPG자동차 운전자들에게 특화된 전문서비스를 제공하면서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뒀다고 평가했다.
출시 1년 만에 ‘오렌지카드’ 사용자는 50만명을 넘어섰고, 회원당 충전소 판매량이 기존 대비 11% 증가하는 등 판매증대에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카드회원들의 E1브랜드 인지도도 상승했다.
한편 E1은 오렌지카드 1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전국 E1충전소와 홈페이지에서 ‘대한민국 사기충전’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오렌지카드 홈페이지(www.e1orangecard.com)를 통해 이벤트에 응모하거나, 오렌지 카드 회원으로서 월 4회 이상 충전 시 자동 응모된다.
E1 관계자는 “오렌지 카드의 성공적인 정착은 구자용 부회장이 직접 현장에서 카드발급을 권유할 만큼 현장중심 리더십의 결과"라면서 "앞으로 더욱 전문화되고 특화된 혜택으로 진정한 LPG특권을 만들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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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기자 kim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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