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공수민 기자] 22일 유럽연합(EU)은 그리스의 지난해 재정적자 규모가 기존 전망치를 웃돈 것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또한 오프마켓 스왑으로 인해 재정적자 규모가 14%까지 확대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날 EU 통계청에 따르면 그리스의 지난해 재정적자 규모가 13.6%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7일 그리스 정부가 밝힌 예상치 12.9%와 EU의 지난해 11월 예상치 12.7% 증가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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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EU와 국제통화기금(IMF)의 지원이 이뤄진 뒤에도 그리스가 결국 디폴트를 선언할 수 있다는 불안감에 그리스 국채 10년 물 수익률은 8.56%로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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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민 기자 hyun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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