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장희진 "파격 망사노출, 이슈 안됐으면 서운"
[아시아경제 윤태희 기자]배우 장희진이 최근 뮤직비디오의 파격 망사 노출에 대해 소감을 전했다.
장희진은 22일 오후 서울 신사동의 한 카페에서 열린 스타화보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이제는 내가 20대 초반이 아니기 때문에 여자로서 여성미를 좀 더 드러내고 싶었다"고 운을 뗐다.
그는 "콘셉트 제안은 내가 했다. 사실 이렇게 까지 사람들이 파격적으로 생각할 줄 몰랐다. 잡지 모델을 하면서 그런 모습은 간혹 찍어서 크게 무리는 없었다"며 "이슈가 안됐으면 오히려 서운 했을 것 같다"고 밝혔다.
이날 장희진은 쇄골을 훤히 드러낸 블랙 시스루룩 의상을 비롯해 각선미를 드러낸 초미니 원피스 등으로 성숙한 여인으로서의 도발적인 매력을 뽐냈다.
한편 장희진의 스타화보는 '핑크 레이디'라는 콘셉트로 지난달 6일부터 5일간 홍콩 마카오에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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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영상 윤태희 기자 th20022@
사진 박성기 기자 musict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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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희 기자 th2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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